오사카관의 입구 박력넘치는 모습입니다.
이번달부터 개막된 상하이 엑스포. 세계 각국과 국제기관 등이 파빌리온을 출전하여 연일 수많은 관람객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. 상하이 엑스포는 오사카부와 오사카시가 공동으로 오사카관을 출전하였고 일본에서는 그 밖에도 일본관, 일본산업관이 출전하였습니다.
이 상하이 엑스포의 큰 특징은 선진적 도시의 활동 사례를 출전할 수 있는 구역 ‘베스트시티 실천구’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. 오사카는 일본의 도시로서는 유일하게 그 구역에 출전하였습니다.
오사카관의 테마는 ‘환경선진도시•물의 도시 오사카의 도전’. 예로부터 물과 더불어 생활하고 투쟁하며 친숙해 온 강으로 둘러싸인 물의 도시 오사카를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어필할 것입니다. 이번에는 그러한 오사카관의 매력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!